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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사진관】법정 들어서는 어두운 우병우 민낮

기사승인 2018.05.15  13: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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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 기자] 국정원 불법사찰 등으로 추가기소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3차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영훈)는 지난 2월 22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국정농단 방조 혐의로 기소된 우병우 전 수석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우병우 전 수석에게 징역 8년을 구형한 바 있다.

이날 이영훈 부장판사는 우병우를 향해 “최순실로 인해 불거진 국정농단 혼란을 가중시켰다.”고 질타했다.
 

김승혜 기자 shkim@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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