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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오찬후 산책 "좋은 결과 있었다...곧 서명"

기사승인 2018.06.12  13: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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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카펠라 호텔내 산책 직후 "김정은과의 만남 기대 이상이었고 정말 환상적인 회담이었다. 이제 곧 서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날 업무오찬 직후 오후 12시30분부터(현지시간, 한국시간 1시30분)카펠라 호텔 내부를 10분간 산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자신의 차에 탑승하기 직전 뒷짐을 지고 옆에 서 있던 김 위원장에게 자신의 차에 타라는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웃으며 에둘러 거절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팔을 만지는 등 초반 어색했던 첫 만남과는 달리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합의 내용에 서명하기 위해 이동했다.

트럼프 "김정은과의 만남 기대 이상이다. 정말 환상적인 회담이었다"

김민호 기자 sisaplusnews999@daum.net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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