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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7】스튜어디스가 본 ‘일등석 사람들’ 5가지 특징

기사승인 2018.08.27  09: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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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 기자]국제선 승무원 출신인 일본인 ‘미즈키 아키코’라는 사람이 쓴 책 ‘퍼스트 클래스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라는 책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미즈키 아키코’는 이 책에서 퍼스트 클래스 승객들은 일등석 사람들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고 한다. 이들은 항상 메모하는 습관이 있고 모두 자신만의 필기구를 항상 지니고 다닌다고 했다.

메모는 최강의 성공 도구이다. 기록하는 행위는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고 아이디어를 보존해 준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업인이었던 삼성의 창업자인 고 이병철 회장은 메모 광이었다고 알려지고 있다.

1. 1등석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항상 메모하는 습관이 있고 모두 자신만의 필기구를 지니고 다녔다. 메모는 최강의 성공 도구로 기록하는 행위는 신뢰를 주고, 아이디어를 동결 건조시켜 보존해준다.

2. 성공한 사람들은 전기와 역사책을 읽는다.

유독 퍼스트클래스에서는 신문을 가져달라는 요청이 드물다. 지독한 활자의 중독자들로 베스트셀러가 아닌 잘 알려지지 않은 투박하고 묵직한 책을 읽는다.

3. 성공한 사람들은 자세가 다르다.

퍼스트클래스의 승객은 일단 자세가 바르다. 그리고 시선의 각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자세가 좋은 사람은 범접지 못할 당당한 분위기를 풍긴다. 행동거지가 당당한 사람은 정면을 바라보기 때문에 시선의 각도도 자연히 높아진다.

4. 대화를 이어주는 '톱니바퀴' 기술이 있다.

퍼스트클래스의 승객은 정말 흥미진진하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래서 어떻게 됐지요?", "그럼,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승무원에게 고자세를 취하지 않고, '바쁜 중에 미안하지만'과 같이 항상 완충어구를 덧붙이며 말을 건다.

5. 주변 환경을 내편으로 만든다

퍼스트클래스에 동승한 다른 승객에게 인사하는 것은 매우 효율적인 인맥 형성 방법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아내를 극진히 모시는 이유는 높은 지위에 올라도 개의치 않고 솔직한 생각과 감정을 말해 주기 때문이다. 늘 아내를 존중하고 아내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다.

 

김승혜 기자 shkim@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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