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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파트 화단서 여중생 숨진 채 발견...유서 남겨

기사승인 2018.09.13  16: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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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논현경찰서
[신소희 기자] 인천 한 고층아파트에서 여중생이 투신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8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아파트 화단에 A양(15)이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A양의 책상 위에서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A양 부모는 경찰에서 친구들이 남자친구와 헤어진 문제로 아이의 SNS에 안 좋은 댓글을 많이 올려 힘들어했다는 주변 친구의 말을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족과 학교 친구들을 상대로 A양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신소희 기자 roryrory08@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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