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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30대 여교사 둘러싼 일본 AV급 막장 스캔들...“경악 그 자체”

기사승인 2018.11.12  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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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화면 갈무리
[신소희 기자]12일 온라인 등지에서는 이른바 논산 여교사와 관련해 잡음이 뒤늦게 수면 위에 오르면서 초미의 관심사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 같은 사안은 일 년 전 한 고교의 교사와 실제 학생이 상상을 초월할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이다.

사건의 발단은 이 여교사의 남편에 의해 제기 됐으며 남편은 해당 학교를 자퇴한 남학생 A군이 자신에게 보낸 SNS 메시지를 증거로 제시했다.

남편의 주장은 일본 AV보다 더한 ‘막장’ 내용을 담고 있어 대중이 혀를 내두르는 모양새다. 그는 자신이 이혼한 아내인 여교사와 남학생이 오랫동안 성관계를 지속했으며 남학생 A군이 자퇴를 하자 둘의 관계를 의심한 남학생 B군이 여교사를 협박해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남편은 이 같은 내연관계를 학교 측이 알고 있었으나 신입생 모집에 문제가 생길 것이란 판단에 학교가 이를 의도적으로 숨겨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학교 측은 “남학생 A군이 교사를 폭행한 것 뿐” 이고 “그런 막장 관계는 아니었다”라며 “여교사가 그만둔 상황에서 우리가 나간 사람을 어떻게 할 수는 없지 않느냐”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논산 여교사의 전남편은 남학생 B군에게만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황. 남학생 B군도 남편을 명예훼손으로 맞고소할 예정이다.

한편 남학생 B군은 여교사와의 관계에 대해 “나와 남학생 A군 모두 교사에게 인간적인 호감을 가지고 절친하게 지냈던 건 사실이다”라며 “남학생 A군이 특히 더 좋아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소희 기자 roryrory08@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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