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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고칠레오' 7일 첫 방송…정계진출설 입장 밝힌다

기사승인 2019.01.06  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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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배 기자]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이 7일 '가짜뉴스'를 바로잡는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고칠레오'를 추가로 공개한다.

노무현재단 관계자는 6일 "내일 오전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고칠레오'를 방송할 예정"이라면서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과 대담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고칠레오'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와 가짜뉴스를 바로 잡는 코너다. 애초 유 이사장은 8일 '고칠레오'를 방송할 예정이었으나, '알릴레오'가 인기를 끌자 하루 앞당긴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유 이사장은 알릴레오와 별도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노무현재단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왜곡된 의견을 바로잡는 고칠레오를 방송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정확한 시간은 잡히지 않았지만 오전 중에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방송은 알릴레오보다 짧은 30분 내외의 분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정치권 내에서 불거진 유 이사장의 정계복귀설에 대한 내용이 주축을 이룰 것으로 관측된다.

재단 측 관계자는 "유 이사장이 직접 정계진출설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알릴레오 흥행은 노무현재단 회원 수 증가로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유 이사장이 팟캐스트 방송 계획을 밝히기 직전 5만4천600여명이었던 재단 회원은 이날 기준 5만5천600명으로 보름 만에 1천명가량이 늘었다.

재단 측은 재단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늘면서 올해 역점 사업인 노무현시민센터와 노무현대통령기념관 건립 등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홍배 기자 klmhb@sisaplusnews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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