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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탈모사진 실검 ‘굴욕'...송혜교와 불화 이때부터?

기사승인 2019.07.01  1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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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중기 탈모 사진 재조명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김승혜 기자]세기의 커플로 불렸던 송중기·송혜교 커플의 이혼 소식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송중기가 스트레스로 '탈모'를 겪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네티즌 사이에선 3개월 전 송중기의 근황 사진이 탈모의 증거라며 재조명 되고 있다.

뉴시스는 지난달 28일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송중기가 마음고생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매체에 “아스달 연대기 촬영 당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쏟아졌다”며 “송중기가 개인적인 스트레스 탓에 힘들어했고 탈모도 엄청 심하게 왔다. 스태프들 사이에선 ‘부부관계에 무슨 일 있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스태프들 사이에서 '부부 관계에 무슨 일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라고 송중기가 마음고생을 했다고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이 사진이 탈모 증거다” “결혼 후 마음고생 한 것 같다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선 송혜교가 결혼 후 마음고생이 심해 살이 부쩍 빠졌다는 송혜교의 측근의 증언을 떠올리며 이혼에 대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추측하는 이들도 있었다.

한편 송중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광장은 지난달 27일 “송중기를 대리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며 “조정기일에서 세부적인 사항을 정리해 이혼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혼 조정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부부 협의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다.

김승혜 기자 shkim@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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