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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손가락 비닐장갑 본 적이 있나요?...해외 반응 보니

기사승인 2019.07.20  09: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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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생이닷컴 캡쳐
[김승혜 기자] 해외 한 포럼에 한국 프라이드 치킨 가게에서 제공하는 두 손가락 집게 장갑과 감자칩(프렌치 프라이)용 세 손가락 비닐 커버를 찍은 인증 샷이 올라왔다

   
▲ 가생이닷컴 캡쳐
이 사진에 20일 해외 네티즌 반응 커뮤니티 가생이닷컴이 번역글에는 "평균적인 일반 미국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거군.", "그냥 손으로 치킨 먹은 후에 손을 닦아. 저건 그냥 좀 바보 같은 짓임.", "저거 너무 지나친 플라스틱 낭비다.", "우스꽝스러워. 정말 저걸 끼고 먹는 거 너무 이상해. 바보가 된 기분일 거야.", "게으른 애들 땜에 플라스틱이 너무 많이 낭비되고 있어. 아시아 국가들은 이처럼 너무 많은 부분에 있어 완전 잘못하고 있다고.", "아마 치토스 먹을 때도 매우 유용할 듯 해.", "그냥 포크를 사용하지..", "프라이드 치킨 날개를 포크로 먹는다고? 정신 나간 친구 여기 하나 있었군.", "견고함에 있어 100점 드림", "왜 치킨 윙을 먹는데 두 손가락만 쓰는 거야? 난 뼈 다 발라내는데 손재주가 좀 필요한데.", "저거 대체 뭐 땜에 하는 거야? 매워서 그러는 거야 아님 그냥 손에 소스를 묻히기 싫어서 그런 거야?", "식당 웨이터들이 저거 주면서 “한국에서 수입 된 거에요!”라고 하더라.", "바다에 우리가 더 많은 플라스틱을 버리기 위해 저거 말고 우리가 그 밖에 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내기가 어렵군. 한국 바비큐 식당이 잠깐 자기가 들고 있는 맥주 좀 맡아달라 하면서 몸소 시범을 보여주는 격이네."등 편리함 보다 프라스틱 오염을 걱정하는 네티즌들이 다수를 차지했다.
 

김승혜 기자 shkim@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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