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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 '3억 벤츠?' 몰다 '음주운전'...'면허취소' 수준

기사승인 2019.09.07  17: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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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제원 의원
[신소희 기자]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에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 노엘(19)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엘은 7일 새벽 서울 마포구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현장에 충돌한 경찰이 노엘을 상대로 음주측정을 한 결과 노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전해졌다. 

노엘은 경찰 조사를 마침 뒤 귀가한 상태로 알려졌다.

노엘은 2017년 Mnet '고등 레퍼' '쇼미 더 머니'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과거 SNS 발언 논란과 함께 미성년자 조건만남 시도 의혹이 불거지면서 하차한 바 있다. 당시 바른정당 소속이던 장제원 의원은 이 논란으로 대변인과 부산시당 위원장직에서 사퇴한 바 있다. 

   
▲ 지난 5월 노엘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3억 가량의 벤츠를 구입했다고 자랑했다. /사진=노엘 인스타그램 라이브
한편 지난 5월 노엘은 3억원 가량의 벤츠를 구입한 사실을 알린 바 있는데, 차량 구매 4개월 만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 노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3억이 좀 덜된 벤츠를 계약했다"며 "20살에 참 많은 것을 이뤄냈는데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부모님의 지원 없이 자신의 돈으로 차량을 계약했다고 자랑을 덧붙였다.
 

신소희 기자 roryrory08@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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