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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럭셔리' 입은 660만원짜리 한정판 갤럭시 S10"

기사승인 2019.12.21  11: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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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갤럭시 S10 골든 리미티드 에디션(Golden Limited Edition). 사진 레츠고디지털
[이미영 기자] 네덜란드 IT전문 매체 레츠고디지털(LetsGoDigital)이 창사 20주년을 맞아 '삼성전자 갤럭시 S10 골든 리미티드 에디션(Golden Limited Edition)'<사진>을 출시했다.

20일 레츠고디지털에 따르면, '갤럭시 S10 골든 리미티드 에디션'은 레츠고디지털의 아이디어로 러시아 보석전문 업체 '캐비어(Caviar)'의 손을 거쳐 귀금속과 고급 가죽으로 장식됐다. 가격은 5740달러(667만원)다.

러시아 업체 '캐비어'는 스마트기기 수제 개조업체로 아이폰, 갤럭시, 애플워치를 비롯한 스마트기기를 금장 장식과 다이아몬드 등으로 화려하게 개조해 고가에 판매하고 있다. 

레츠고디지털은 "삼성의 갤럭시 S 시리즈 스마트 폰은 최근 수십 년간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을 지배했다"며 "갤럭시 S10은 고급 소재로 처리하기에 탁월한 스마트 폰이었다"며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이 아닌 삼성전자 제품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레츠고디지털 한정판 갤럭시 S10은 캐비어 로고가 있는 고품격 케이스에 제공되며, USB케이블, 충전기 등 다른 액서세리도 캐비어 로고가 인쇄된 박스에 별도로 담겨진다. 

레츠고디지털 측은 제품의 가치와 가격에 대해 "그것은 매우 개인적이며 의심할 여지없이 지갑의 두께에 달려 있다"며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파트너를위한 프로모션 선물로도 이러한 독점적인 스마트 폰은 훌륭한 선물이며 우리는 확실히 멋진 경험을 했으며 최종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고 밝혔다.
 

이미영 기자 leemy0000@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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