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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후베이서만 하루 새 사망 94명…중국 총사망자 1110명

기사승인 2020.02.12  08: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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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전시장을 개조한 임시병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환자들이 입원해 있다. 현지 관계자는 우한시에서 전시장을 개조한, 1600병상 규모의 첫 임시 병원이 신종 코로나 환자를 받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홍배 기자]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WHO 공식명칭 'COVID-19') 확산으로 누적 사망자와 확진자가 각각 1천100명과 4만4천명을 넘어섰다.

12일 중국중앙TV에 따르면 12일 오전 0시 현재 사망자 수가 94명 늘었다고 집계했다. 후베이성 총 사망자는 1068명으로 늘었다. 중국 전체 사망자는 1110명으로 증가했다. 확진자 중 5천724명이 중태며 1천517명은 위중한 상태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생위)는 전날 중국 전체 사망자가 총1016명, 누적 확진자가 4만2638명이라고 공식발표한 바있다.  

후베이성 보건 당국은 추가 확진자 수는 1638명, 누적 확진자는 3만3366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서 중국 전체에서 누적 확진자 수는 4만4000명 선을 넘게 됐다.
 

김홍배 기자 klmhb@sisaplusnews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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