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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갈치시장, 해방 이후 처음으로 문 닫았다“

기사승인 2020.02.25  12: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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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 중인 25일 임시 휴장에 돌입한 부산 중구 자갈치시장 현대화건물에서 각 점포마다 텅 비어 있다. <사진>

자갈치어패류조합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해방 이후 75년 만에 처음으로 자갈치시장 현대화건물 1~2층의 영업을 이 날부터 3월 3일까지 중단하는 임시 휴장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 부산 관광지인 태종대유원지 다누비 열차와 유람선도 멈추어 선다. 부산관광공사가 관리하는 다누비 열차, 은하수 유람선, 태원유람선은 2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2주간, 곤포유람선은 다음 달 22일까지 4주간 운행을 전면 중단한다.

김홍배 기자 klmhb@sisaplusnews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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