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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PD '학폭' 논란에 극단적 선택..."현재 의식 불명"

기사승인 2020.05.04  10: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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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진 PD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의식 불명 상태라는 보도가 나왔다. MBC 화면 캡처
[김승혜 기자] 최근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인 김유진 프리랜서 PD가 극단적인 선택 후 의식 불명 상태라는 보도가 나왔다.

4일 연합뉴스는 김유진 PD의 외사촌 오빠인 이모 씨의 말을 인용, “김유진 PD가 이날 오전 3시께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후 가족들에게 발견돼 앰뷸런스를 타고 한 대학 병원에 이송됐으며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원일 셰프의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앞서 김유진 PD의 비공개 SNS에는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글이 올라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김유진 PD가 학교폭력 가해자라고 주장하는 글을 게재했고, 이와 관련해 김유진 PD는 이원일 셰프 SNS를 통해 두 차례의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며 “제가 상처를 드렸던 모든 분들께 사죄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유진 PD와 이원일 셰프는 2018년 한 방송에서 인연을 맺었고, 오는 8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김유진 PD의 논란이 불거지기 전까지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했다.
 

김승혜 기자 shkim@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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