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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빈에 쏠린 관심...탑과 함께 찍은 사진이 '열애설' 증거?

기사승인 2020.05.21  10: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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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김승혜 기자] 빅뱅 탑과 열애설에 휩싸인 김가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탑과 김가빈이 열애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은 없지만, 각자 SNS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비슷한 시기에 게재했다는 것. 두 사람이 동일한 디자인의 잠옷 사진을 올려 ‘커플 잠옷이 아니냐’는 의혹도 나왔다.

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열애설과 관련,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입장을 전했고 김가빈의 소속사 SM C&C 또한 “(열애설과 관련해) 확인 불가하다.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즉답을 비켜갔다.

하지만 두 사람의 럽스타와 함께 불거진 열애 의혹에 대한 관심이 줄지 않고 있다. 그러다 20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러브캐처2 가빈 빅뱅 탑 열애설’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한 모임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찍은 사진, 비슷한 바다를 배경으로 실내에서 찍은 사진, 커플잠옷을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들이 올라와 열애설을 부풀렸다.

무엇보다 신예 김가빈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김가빈은 1997년생으로 올해 24살. 지난해 방송된 Mnet ‘러브캐처2’에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가빈은 청순한 외모와 함께 정찬우 김인욱과 삼각관계를 이루며 주목받았다. 이후 김가빈은 SM C&C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활동에 도전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김가빈은 최근 가수 주은의 지목으로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기도 했다. 김가은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
 

김승혜 기자 shkim@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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