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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 이선희, 재혼 14년 만에 올해 초 이혼 ..."성격차이"

기사승인 2020.05.26  22: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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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선희
[김승혜 기자] 가수 이선희(56)가 두 번째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한 매체는  "이선희가 최근 남편 정모씨와 협의이혼을 통해 결별했다"며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이며, 정 씨의 장기간 해외 체류 등으로 협의의혼 전에도 상당 기간 별거해 왔다"고 전했다.

이선희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선희가 이혼한 것은 맞지만 최근이 아닌 올해 초에 일"이라며 "현재는 6월 15일에 발매 예정인 정규 16집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초 봄에 새 앨범을 내려고 준비 중이었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발매가 연기됐다"며 파트를 나눠 정규 16집을 발표할 계획이다. 우선 파트 1은 6월 15일에 선보일 예정이며 파트2는 가을을 예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선희는1984년 강변가요제에서 'J에게'로 대상을 차지, 신드롬을 일으키며 데뷔했다. 이후 '아 옛날이여', '알고 싶어요', '나 항상 그대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국민 가수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선희는 1992년 음반 제작자 겸 자신의 매니저와 결혼한 뒤 슬하에 딸을 뒀으나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딸은 미국 명문 코넬대학교 출신 재원이다. 이후 2006년 9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재혼해 미국에서 생활하다 2008년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이선희는 오는 6월 15일 정규 16집 앨범을 낼 계획이다. 지난 2014년 데뷔 30주년을 기념한 15집 앨범 '세렌디피티' 발매 후 6년 만이다.
 

김승혜 기자 shkim@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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