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나 혼자 산다' 재 등장한 유아인 테슬라...알고보니 "유아인 차"

기사승인 2020.06.20  09:09:50

공유
default_news_ad1

   
▲ 방송화면 캡쳐
[김승혜 기자]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지난해 12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슬라 차량 내부를 촬영한 1분 길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차량은 도로 위를 달리고 있지만 운전자는 핸들을 잡기는커녕 발을 운전대에 올리고 있다. 이는 테슬라의 자율 주행 시스템인 오토파일럿 모드를 작동시켰기 때문이다.

유아인은 이 영상에 "WHAAAT THIS IS"라는 글을 남겼지만 해당 테슬라가 자신의 차량인지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서 유아인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되면서 테슬라가 누리꾼의 관심이 급증했고, 이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

방송에서 유아인은 테슬라를 타고 동네마트에 들러 장을 봤다. 유아인 차는 뒷문이 위로 열렸고, 이를 본 멤버들은 "배트맨 같다"고 감탄했다.

유아인의 차는 테슬라의 SUV 모델 X로 알려졌다. 1회 전기충전으로 4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뒷문이 위로 열리는 팔콘 윙 도어가 장착됐으며 가격은 1억 4,000만 원 대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유아인은 "15년째 혼자 살고 있다. 대구에서 올라와서 매니저와 산 적이 있고, 성인이 돼서는 혼자 살았다. 10번 정도 이사를 하고 나서 이 집에서는 5년째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유아인의 집은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다양한 조각상과 그림은 물론, 넓은 정원과 고양이 전용 화장실까지 갖춰져 있었다. 멤버들은 깔끔한 다이닝 룸, 모던한 주방, 통유리 와인 룸 등을 갖춘 유아인의 프라이빗한 힐링 공간에 부러움을 내비쳤다.

김승혜 기자 shkim@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ad28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