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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코로나19 확진..."현재 격리 중"

기사승인 2020.10.14  08: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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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김승혜 기자]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코로나19에 걸렸다.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1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호날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협회는 "호날두의 건강 상태가 괜찮으며 증상도 없다"며 "현재 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호날두가 언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호날두는 코로나19 확진으로 오는 14일 예정된 포르투갈과 스웨덴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협회는 "나머지 선수들도 13일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김승혜 기자 shkim@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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