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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신문 "호날두와 메시는 잊어라...손흥민, 통계적으로 압도”

기사승인 2021.01.14  19: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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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풀럼을 상대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김승혜 기자] "손흥민의 압도적인 골 결정력에 주목. 유럽에서 가장 정확한 피니셔"
 
한국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 25경기 16골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 스트라이커로 활약하고 있다. 영국 언론은 그의 득점력 비결에 대해 이같이 비중 있게 보도했다.
 
무리뉴 체제 2년차 시즌인 올 시즌에는 그동안 스트라이커 역할에 전념하던 잉글랜드 대표 공격수 해리 케인을 톱 아래에 배치하면서 손흥민과 세계 굴지의 핫라인을 형성, 올 시즌 리그전에서 12골로 득점랭킹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손흥민은 2016년 이후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능가하는 유럽에서 가장 정확한 피니셔임이 드러났다. 그렇다면 그의 득점력 비결은 뭘까?” 라고 제목을 달아 손흥민이 통계 데이터 상 압도적인 결정력을 자랑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어 “호날두와 메시, 레반도프스키는 잊어 달라. 손흥민은 유럽에서 최강의 살상력을 가진 피니셔로 지위를 확립하는 통계적 차이가 드러났다”며 "세계 톱플레이어를 제친 결정력의 데이터를 쏟아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제 손흥민은 아시아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월드클래스의 입장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라고 했다.
 

김승혜 기자 shkim@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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