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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기상도] 신규확진 580명, 1주 평균 516명...사망 19명

기사승인 2021.01.16  11: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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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희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00명에 진입하면 거리두기 하향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정부의 발표가 나온 16일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547명으로 지난 13일 이후 사흘 만에 400명대에서 500명대로 올라섰다. 
 
정부는 17일 종료되는 현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를 2주 연장하기로 했다. 또 개인간 접촉을 줄여 감염확산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컸던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를 계속 시행키로 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580명 증가한 7만1,820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 환자는 547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3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9명 추가로 발생해 총 1,236명이다. 3차 유행의 피해가 본격적으로 발생한 지난달 15일부터 33일째 두 자릿수의 사망자가 신규로 확인되고 있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1,018명이 늘어 총 5만7,554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80.14%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457명이 감소해 총 1만3,030명이 됐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4명이 줄어 360명으로 집계됐다.
 

신소희 기자 roryrory08@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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