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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효민 새해 첫 열애설 주인공...누구?

기사승인 2022.01.03  20: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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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김승혜 기자] 2022년 새해 첫 열애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그 주인공은 축구 국가대표 선수 황의조(30·FC 지롱댕 드 보르도)와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33·박선영)이다.
 
최근 한 매체는 효민과 황의조가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나누다 지난해 11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다른 매체는 황의조와 효민이 2021년 마지막을 스위스에서 함께 보냈다며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 따르면 효민과 황의조가 바젤 시내에 있는 유명 호텔 앞 캐리어를 끌고 이동 중이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다정한 눈빛은 열애설에 대한 확신을 키웠다.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래퍼로 활동하고 있다. 멤버들과 '롤리폴리' '너 때문에 미쳐' '보핍보핍' 등의 히트곡을 냈다. 화영 탈퇴 과정에서 위기를 겪기도 한 티아라는 최근 멤버 효민을 비롯 은정, 큐리, 지연 구성으로 신곡 '티키타카'를 발표하기도 했다. 
 
효민은 2014년 '나이스 바디'로 첫 솔로곡을 발표한 뒤 솔로가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또 효민은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계백' '천 번째 남자' 등에도 출연했다. 2011년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 중이다.

김승혜 기자 shkim@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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