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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연하♥' 최지우, 이번엔 바닷가에서 '찰칵'... "오늘도 예쁘지우~"

기사승인 2022.06.19  09: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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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우. 2022.06.18. (사진 = 인스타그램 캡쳐)
[김승혜 기자] 배우 최지우가 또 다시 일상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흰 티셔츠와 선글라스 차림으로 미소 지은 채 바다의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누리꾼들을 "언니 사랑합니다" "넘 예쁘네요" "오늘도 예쁘지우~"라고 반응했다. 
 
최지우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도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대한 꽃다발 들고 선물 상자 뒤에서 사진을 찍는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행복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2020년 딸을 출산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별똥별'에 특별출연했다.

김승혜 기자 shkim13@kakao.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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