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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더 살려면 종아리를 만져라

기사승인 2019.02.10  11: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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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 기자]우리몸의 혈액은 중력으로 인해 70%가 하체에 집중된다. 하루에 5분만 종아리 마사지를 해주면 몸이 따뜻해지고 면역력도 높아지며 지방도 쉽게 제거 된다. 살도 빠지고 혈액순환도 잘된다고 하니 안 할 이유가 없다. 이외에도 뇌세포에 혈액을 잘 공급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종아리를 만졌을 때 다음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면 현재 스트레스가 아주 많이 쌓여 있거나 몸 어딘가에 분명히 이상이 있는 것이다.

1. 손바닥보다 차갑다.
2. 열이 나듯 뜨겁다.

3. 탄력이 없이 흐물흐물하다.
4. 딱딱하게 굳어 있다.
5. 빵빵 하게 부어 있다.
6. 속에 멍울이 있다.
7. 누르면 아픈 데가 있다.
8. 손으로 눌렀다 떼면 자국이 오래 간다.

그렇다면 반대로 건강한 종아리,장수할 사람의 종아리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1. 차갑거나 열이 없이 적당히 따뜻하다.
2. 고무공처럼 탄력 있다,
3. 갓 쪄낸 찰떡처럼 부드럽다.
4. 피부가 팽팽하다, 속에 멍울이 없다,
5. 손으로 눌렀을 때 아픈 데가 없다.
6. 손으로 눌렀다 떼면 금방 원상태로 돌아온다,
6. 통증이나 피로감이 없다.

앞선 증상이 하나라도 있다면 5분의 종아리 마사지가 필요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매우 중요한 근육기관이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혈액은 중력의 법칙에 따라 약 70%가 하체에 모여 있다. 혈액이 아래에 계속해서 쌓이기만 한다면 우리 인간은 당연히 살아갈 수 없다.

그래서 종아리는 혈액이 아래에 쌓이지 않도록 혈액을 심장으로 다시 밀어 올리는 작용을 한다. 이 종아리의 기능이 약해지면 혈류가 막혀 혈전이 생기기 쉽고, 혈관이 노화되면 뇌졸중이나 심장병 같은 무서운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영양도 호르몬도 원활하게 흐르지 않고, 혈액도 몸 구석구석까지 닿지 않아 몸이 차가워진다. 몸이 차가워지면 위장과 심장, 신장이 잘 작동하지 않으므로 면역력도 떨어진다. 면역력이 저하되면 우리 몸 상태는 곳곳이 손상된다.

그래서 감기에 잘 걸리며 지방과 노폐물이 쌓여 몸이 쉽게 붓거나 살이 잘 찌며 피부가 탁해지고 머리카락이 푸석 거리기도 한다.

종아리마사지는 만병을 막아주는 장수 마사지다.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이나생명에서 <5분 종이리 마사지 방법>을 소개했다.

   
 
엄지를 사용해 종아리 앞부분을 아래에서 위로 약 10회 마사지한다.

   
 
아킬레스건을 기준으로 복숭아뼈 근처 근육을 엄지로 원을 그리듯 마사지 한다.

   
 
양손으로 종아리를 잡고 아래에서 위로 밀어 올리듯 마사지 한다.

김승혜 기자 shkim@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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