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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잘못 만나 인생 꼬이네?"…배드민턴 국가대표 전처 변수미, 무슨 뜻?

기사승인 2020.05.29  08: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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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수미(사진 SNS 캡쳐)
[김승혜 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파경을 맞아 안타까움을 준 배우 변수미가 최근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변수미는 지난달 26일 늦은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색 바탕의 이미지와 함께 "사람 잘못 만나서 인생 많이 꼬이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라는 선전 포고 느낌의 글을 게재했다.

변수미는 지난해 이용대와 이혼 소식으로 대중을 충격에 빠뜨렸다. 6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둔 두 사람이 이혼 소식이 알려지기 전까지도 SNS에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이용대와 변수미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협의 이혼 절차에 들어갔으며, 별거 기간은 1년이 지났다고 밝혔다. 또한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 등 불화 때문이라면서 억측 자제를 당부했다.

변수미는 관심에 대한 부담 때문인지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돌렸다가 현재는 공개해 둔 상태다.

한편 모델 겸 BJ 한미모(26·본명 유아리)가 여배우 A씨를 성매매 알선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28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유명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의 전처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재 연락두절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승혜 기자 shkim@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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