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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전 대위, 특수정찰 임무 지휘 중 부상...軍 병원 입원"

기사승인 2022.05.16  09: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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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 인스타그램
[김승혜 기자] 우크라이나 의용군 참전을 위해 무단 입국한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이근 전 대위가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전 대위 측은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ROKSEAL'에 "이근 전 대위가 최근 적지에서 특수정찰 임무를 지휘하다가 부상을 입었다"며 "임무를 성공적으로 끝낸 후에 군 병원에 입원한 상태임을 알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 소식이 들어오는대로 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4일 우크라이나 주간지 노보예브레먀(New Times)가 이 전 대위와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그는 전에도 병원에 이송된 적이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인터뷰에서 이 전 대위는 "이르핀 전투 이후 우크라이나 남부로 이동해 전투에 가담했으며 이 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며칠간 군병원에서 치료받았다"고 전했다.

김승혜 기자 shkim13@kakao.com

<저작권자 © 시사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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